유치원부터 초·중·고까지 — 쌤콜, 아이스크림미디어, 키드키즈 교사안심번호 서비스가 모두 TouchCall Cloud 인프라 위에서 운영됩니다. 교육 현장에서 검증된 안심번호 플랫폼입니다.
교사의 개인 휴대폰 번호가 학부모에게 공개되면서 발생하는 사생활 침해와 교권 문제는 교육 현장의 오랜 숙제였습니다. 그렇다고 소통을 줄일 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번호를 숨기면서도 소통은 유지하는" 인프라 — 그것도 전국 단위의 수만 명 규모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 플랫폼이었습니다.
네모스랩은 TouchCall Cloud 인프라 위에 교육 현장 특화 기능을 얹은 안심번호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교사는 개인 폰 그대로 업무용 안심번호로 걸고 받으며, 통화 가능 시간(워라벨) 설정으로 근무시간 외 수신을 차단하고, 부재중 ARS가 대신 응대합니다. 통화 녹취와 STT 문자변환은 민원 상황에서 교사를 보호하는 근거 자료가 됩니다.
2023년 아이스크림미디어 교사안심번호(10,000명)를 시작으로, 2025년 자체 서비스 쌤콜(전국 초·중·등 10,000명)과 키드키즈(유치원 5,000명)까지 —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전 학령을 커버하는 안심번호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같은 인프라 위에서 서비스가 늘어날수록 안정성은 더 단단해집니다. 교육 분야에서 검증된 이 모델은 콜센터 상담사 보호, 현장 영업직 번호 보호 등 다른 산업으로도 그대로 확장 가능합니다.
학교, 콜센터, 현장 영업 — 규모와 환경에 맞는 안심번호 구성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