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물류기업 LX판토스는 2021년 TouchCall Cloud를 도입해 임직원 1,700명이 스마트폰으로 사무실 전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차와 현장을 넘나드는 물류 업무에 맞는 전화 환경입니다.
물류는 자리에 앉아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해외 거래처와의 시차, 현장·창고·이동 중 업무가 일상인 환경에서 책상 위 전화기는 자주 비어 있고, 그 사이 중요한 거래처 전화를 놓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렇다고 임직원 개인 휴대폰 번호를 거래처에 공개할 수도 없었습니다.
TouchCall Cloud 도입으로 임직원의 스마트폰이 곧 사무실 전화가 되었습니다. 자리에 없어도 사무실 번호로 걸려온 거래처 전화를 어디서든 수신하고, 발신 시에도 사무실 번호가 표시되어 개인번호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업무전화 발신자 표시로 업무와 개인 전화가 즉시 구분되고, 통화 가능 시간 설정으로 근무 외 시간은 보호됩니다.
클라우드 방식이라 사업장별 교환기 구축 없이 빠르게 전사 적용이 가능했고, 2021년 도입 이후 통화 데이터 기반의 AI 통화분석까지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물류처럼 현장성이 강한 산업일수록 "전화기에서 해방된 사무실 번호"의 가치는 큽니다. LX판토스 사례는 대기업 환경에서 클라우드 기업전화가 장기 운영으로 검증된 대표 사례입니다.
임직원 규모와 근무 형태를 알려주시면 도입 효과를 산출해 드립니다.